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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짧은 아이 밥 잘 먹이는 방법 / 육아맘 실전 꿀팁

zeromom0107 2025. 8. 3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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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로맘 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큰 몫을 하는 영양 섭취
중요한 걸 잘 알고 있어서 매 끼니마다 정성스레 챙겨주지만..쉽지 않은 식사시간..
먹이려는 자와 먹지 않으려는 자..
 
 
'이 맛있는 음식을 왜 안먹는 거니'라며 속상해하는 우리 부모님들 많이 계시죠?ㅠㅠ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도 없고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잘 안먹는 아이들이 있지요..
먹는 양 자체가 적은 아이들도 있어요.
 
이러한 점은 아이들마다 성향이 모두 다르기에 존중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입 짧은 아이들을 존중하는 대처방법 여섯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아이의 예민한 성향을 존중해주세요.



 입이 짧고 입맛이 예민한 아이에게 다그치거나 아이 앞에서 너무 속상해하는 내색을 해서는 발전이 없어요.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들에 대해 왜 싫은지 하나씩 이야기해보며 존중해주어야 해요.

“00이는 이 미끄덩거리는 느낌이 싫었던 거구나”라며 계속 들어주고 공감해주다가 
“00이가 미끌거리는 느낌이 싫다고 해서 엄마(아빠)가 미끌거리는 느낌이 들지 않게 요리해봤어.

싫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한번 먹어보면 어때?”라고 어느 날에는 새로운 제안을 해보아도 좋아요.
 


2. 아이의 ‘먹는 양’을 존중해주세요.



엄마아빠가 기대하는 양이 너무 많을 뿐!
유아든 성인이든 먹는 것에 ‘적정량’이라는 건 분명히 있지만, 
사람마다 소화할 수 있는 양, 먹고 싶은 양은 전부 달라요.
 
 


3. ‘먹는 환경’에 변화를 주지마세요.



예민한 아이는 맛에만 예민한 것이 아니라 먹는 환경에도 참 예민해요.
그런 아이에게 매일 먹는 환경이 바뀐다거나(외식), 식탁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먹인다거나,
쫓아다니며 먹이는 것은 아이를 더 예민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요.
 
충분히 예측가능한, 늘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비슷한 구성원이 아이와 함께 식사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아빠 엄마의 식습관을 되돌아 보세요.



혹시 아빠와 엄마도 어릴적에 입이 짧았을까요? 
자주 끼니를 거르지는 않나요? 
밥 대신 간식이나 야식을 즐겨하지는 않나요? 
 
부모의 식습관은 아이가 배워가게 됩니다.
 


5.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세요.



과한 칭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지만
"오늘은 밥이 맛있나보구나?"
"우리 00이가 몸이 튼튼해지고 싶나 보다.”
“깨끗이 한 그릇 비웠네? 엄마(아빠)가 요리한 것이 정말 뿌듯해."
정도로 긍정적 반응을 해주면 좋아요.
 


6.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세요.



-입이 짧은 아이들은 기본적인 ‘식욕’이 굉장히 약한 편입니다. 
식욕을 돋우기 위해 영양제와 홍삼주스를 먹이며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쏟는 활동으로 연결해주어야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아이들이 알아주던 몰라주던 언제나 노력하는 훌륭한 부모님들과 함께!!!
힘을 내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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